2009년 10월 18일
병신과 머저리..
때는 2009년 초, 겨울의 추의가 한창 기승을 부릴때였습니다.
당연히 외출은 최대한 자제하고 있었고(..) 따뜻한 방안에서 웹서핑을 하며 시간을 때웠습니다.
그러던중 아래의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프랑스 GSIGN의 한 대원이 수입후 건조를 위해 오븐에 넣어뒀다가 꺼내는걸 깜빡하는 바람에 발생한 참담한 사건이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 by | 2009/10/18 23:50 | 택티컬 | 트랙백 | 덧글(0)










